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명시, 무단방치 자전거 일제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전거 보관대 230개소 중심으로 걷고 싶은 길 조성


광명시청 전경
경기 광명시는 걷고 싶은 길 조성을 위한 도시 비우기의 일환으로 무단방치 자전거 일제정비에 나선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점검반을 편성하고 자전거 보관대 230개소를 중심으로 도로, 전철역과 버스정류장 주변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점검 결과 바퀴에 바람이 없거나 파손이 심해 무단 방치로 판단된 자전거는 10일간 정비 안내문을 부착 후 처분 공고기간을 거쳐 수거된다.

수거된 페자전거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인 ‘5060 싸이클링’을 통해 수리된 후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 등에 제공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매일 걷는 길이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도시 비우기 사업을 추진해왔다“며 ”보행환경을 저해하고 도시미관을 해치는 방치 자전거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총 589대의 무단 방치 자전거를 수거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