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탄소 덜 배출한 용인시민 전기세 등 감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포인트제’… 최대 연 5만원 혜택

경기 용인시가 가정이나 식당 등에서 에너지를 절감하면 연간 최대 5만 포인트의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운행을 감축하면 최대 10만원을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발급하고 이에 맞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이다. 15% 이상 줄이면 연간 5만 포인트(전기 3만, 상수도 4000, 도시가스 1만 6000)까지 받는다. 1포인트는 최대 2원으로 연간 두 차례 지급한다. 상반기 인센티브는 오는 11~12월에, 하반기는 내년 5~6월에 준다.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cpoint.or.kr)나 시청 기후에너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9658가구에 7750만 6000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해 가구당 약 8025원을 받았다. 온실가스 2329t을 줄인 효과로 30년생 소나무 25만 5934그루를 심은 것과 같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 소유자가 운행거리를 40% 이상 또는 4000㎞ 이상 줄이면 최대 10만원을 받는다.

 



신동원 기자
2022-02-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