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차 ‘캐스퍼’ 잘나가네… 6개월 만에 2만대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대자동차를 위탁 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생산라인에서 캐스퍼 출고를 위한 최종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GGM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뒤 타겠다며 구매해 화제를 모은 전국 최초 상생형 지역 일자리 기업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캐스퍼가 양산 6개월여 만에 누적 생산 2만대를 돌파했다.

15일 GGM에 따르면 지난해 9월 15일 첫 차 생산을 시작으로 지난해 연말 목표인 1만 2000대 생산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 11일 누적 생산 2만대(2만 343대)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박광태 GGM 대표이사는 “GGM 근로자들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 “대내외적인 경제 상황이 좋지 않지만 상생의 정착과 최고 품질 확보로 올해 목표인 5만대 생산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GGM은 오는 4월부터는 시간당 생산대수(UPH)를 현재 22대에서 25.7대까지 끌어올릴 예정이다. UPH가 25.7에 이르면 현재 월 3900대 수준에서 월 4500대 생산이 가능하다.



광주 서미애 기자
2022-03-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