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유네스코 문화유산 강릉단오제… 3년 만에 정상 개최… 30일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천년 축제’ 강릉단오제(국가무형문화재 제13호)가 3년 만에 정상 개최된다. 강원 강릉시와 강릉단오제위원회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개최하지 못했던 강릉단오제의 난장(먹거리 포함) 운영과 단오 체험촌 등 모든 프로그램을 3년 만에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강릉단오제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강릉단오장 일대에서 ‘으라차차 강릉단오제’라는 주제로 열린다. 소망과 기원의 축제인 강릉단오제를 통해 함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강릉단오제는 코로나19 이후 2020년엔 온라인 단오로, 지난해엔 전시 위주의 축제장으로 2년간 축소 진행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2022-05-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