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인가구 정책은 1인가구 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씽글벙글 서울서포터즈’

서울시는 1인 가구 정책 모니터링단 ‘씽글벙글 서울 서포터즈’를 발족한다고 18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병원동행서비스, 안심마을보안관,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중장년 행복한 밥상 등 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1인 가구 사업을 직간접 체험한 뒤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지적하고 1인 가구 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달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서울에 사는 1인가구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정되면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활동한다. 이해선 서울시 1인 가구 특별대책추진단장은 “씽글벙글 서울 서포터즈를 통해 1인 가구의 수요와 관점을 반영하고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2022-05-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