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다시, 서울 노들섬에 문화가 흐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거리두기 해제로 문화공연 재개
28일 개막공연… 11월까지 매달

노들섬. 연합뉴스DB
“이번 주말엔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음악 공연을 즐기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가 재개된 가운데 서울시가 노들섬에서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노들섬에서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공연은 오는 28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가수 다비치와 3인조 팝페라 그룹 하니엘 등이 출연한다.

시는 2015~2019년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5~9월 서울광장 특설 무대에서 클래식, 국악, 서커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장소를 노들섬으로 이동해 매달 특별한 주제로 시민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는 무대 앞 잔디마당에 빈백, 돗자리를 마련해 시민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음달에는 4~5일, 25일에 공연이 열린다. 7월 이후 공연 일정은 공연 한 달 전 ‘문화가 흐르는 예술마당’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희선 기자
2022-05-2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