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단위 지자체들, ‘너도나도’ 설치한 국 다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주 무사증의 두 얼굴… 관광 효자인가, 불법체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동연표 협치’ 시작부터 부지사 늪에 빠지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협치 행보’ 김동연, 남경필·이재명 전임 지사 만나 ‘한수’ 배운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협치 등 도정 운영 관련한 자문


8일 오후 12시 김동연(오른쪽)경기지사 당선인이 남경필(왼쪽) 전 경기지사를 수원의 한 식당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동연 당선인측 제공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이 남경필·이재명 두 전직 경기지사와 8일 연쇄 회동을 했다.

김 당선인은 이날 정오 수원의 한 식당에서 남 전 지사와 만나 오찬을 함께 하며 도정 운영과 관련한 자문을 구했다.

특히 오찬 회동에서 이들은 여야 ‘협치’를 주제로 환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측 인사의 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 참여를 끌어내며 협치의 시작을 알렸다.

남 전 지사는 임기 중이었던 2014~2018년 대한민국 정치사의 첫 실험인 도와 도의회 간 ‘연정’(聯政)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연정은 협치보다 한단계 더 나간 정치형태로 남 전 지사는 민주당 출신 인사를 연정부지사로 임명하고, 민주당이 다수당인 도의회와 합의로 생활임금 등 연정사업을 펼쳤다.

김 당선인은 아주대 총장 시절이었던 2015년 남 전 지사와 함께 경기창조경제협의회 공동의장을 맡았고, 문재인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때에도 남 전 지사와 친분을 유지해 왔다고 김 당선인 측은 전했다.

김 당선인은 이어 국회 의원회관으로 이동해 오후 2시30분부터 전 경기지사인 이재명 의원과 만난다.

김 당선인 측 관계자는 “남경필·이재명 전 지사와 오늘 회동은 도지사직인수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조언을 구하는 자리”라며 “두 전직 지사분들이 경기도에서 이룬 좋은 성과와 좋은 정책을 이어갈 수 있는 부문에 대해 자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0만 글로벌 강소도시 육성… 나주 비상 이끌 것

윤병태 나주시장 빛가람혁신도시·에너지공대 등 나주 경제 성장 동력 삼아 도약 원도심·영산강 연계 자족도시로 조정과 통합 시정·현장 중심 행정 공직자들 ‘3대 타령’ 극복 주문

“10시 출근, 7시 퇴근”… 홍준표 대구시장의 파

근무 1시간 늦춘 ‘시차출퇴근’ 도입 주말 근무·야근 없애… 출근 땐 징계

“홍대거리 왜 가요? 이젠 청량리!… 청춘들 위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제기동·청량리 개발 로드맵 완성 대학가 연계 개발 ‘젊은이 거리’로 패션봉제업 육성 전담 부서 신설 구청 조직 9월 혁신 효율 극대화 市와 동북 관광벨트화 적극 협의 홍릉 바이오 의료 특구 활성화도

서대문 1인 가구, 전월세 계약 안심해요

계약 도움 서비스 시범 실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