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팍팍한 이방인의 삶, 종로의 특별한 공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파친코’ 등 문학 통해 다문화 이해

서울 종로구가 문학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문화 현상을 들여다보고 주변의 이방인과 공존하는 법을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구는 이달부터 9월 27일까지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에서 인문학 프로그램 ‘문학으로 바라보는 이방인들의 삶과 우리의 시선’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음달 5일까지는 최근 드라마로 제작돼 화제가 된 이민진 작가의 ‘파친코’와 조해진 작가의 ‘단순한 진심’, 김애란 작가의 ‘가리는 손’ 등을 통해 ‘이방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소설가 북토크를 통해 탈북민과 해외 입양아에 대한 얘기를 하고 인천 차이나타운 탐방으로 다문화 현장을 경험하며 이방인의 삶에 공감해 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8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는 ‘디아스포라, 떠도는 자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 ‘암살’,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등의 작품을 다채롭게 해석해 보는 강의가 준비됐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종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하영 기자
2022-06-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