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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중단됐던 서울의료원 강남지역 셔틀버스 운행이 오는 22일부터 재개되어 강남지역 주민의 서울의료원 이용편의가 한층 증대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국민의힘, 강남4)이 지난 제311회 임시회 서울의료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강남구 주민들의 공공의료기관 접근성 확대를 위해 강남지역 셔틀버스 운행재개가 필요함을 주장한 바에 따라 이루어진 결과다. 

유 의원은 “셔틀버스 운행재개로 강남 지역의 장애인, 어르신 등 교통·의료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공공의료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편, 유 의원은 셔틀버스 운영재개와 함께 주문했던 ‘서울의료원 코로나 후유증 클리닉 운영’에 관한 안내 문자 발송 및 홍보 강화 요청이 즉시 반영돼 지난 7월 말 서울의료원으로부터 문자 및 카카오톡으로 관련 안내가 전송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앞으로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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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