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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규 서울시의원 “보라매공원 시설 및 환경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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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최민규 의원(국민의힘, 동작2)은 보라매공원 시설 개선을 시작으로 현장 민원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보라매공원(총 면적 413,352㎡)은 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인 대공원이지만 배드민턴장, 다목적운동장 등 주요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개·보수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하거나, 편의시설의 부족으로 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최 의원은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보라매공원 관리 부서와 민원사항의 조치 방안에 대한 협의를 실시하며 주민 안전과 편의성 제고를 위한 공원 시설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최 의원은 “보라매 공원은 큰 규모와 다양한 운동시설로 많은 지역 주민들이 휴식과 운동 등 여가활동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오랜 역사 만큼이나 시설이 노후화된 부분이 있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반적인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일회성 민원 해결에 그치지 않고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점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주민의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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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