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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국악축제 ‘노들난장’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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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지역에서 활성화된 국악을 주제로 지역예술가와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오는 24일 국악장르 공연축제 ‘노들난장’을 노들나루공원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추진된다.

‘노들난장’은 동작구의 우수 지역문화콘텐츠인 노들강변과 노들나루공원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국악공연축제다. 구는 지역사회 전통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구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콘텐츠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우선 현재 JTBC 풍류대장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서도밴드, 윤세연을 필두로 지역예술단체 국악단 소리개 등 국악장르를 기반으로 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 예정이다. 공연은 총 4팀(27명)이 풍성한 무대를 펼치며 동작구 지역예술인도 참여한다. 사전예약 신청자(100명) 한해 객석을 운영한다. 온라인 공연 영상은 내달 7일 동작문화재단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 외에도 줄타기 체험, 가야금 교육, 흉배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노들난장’ 체험행사는 24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모든 공연(오후 3시~5시)과 체험행사(1시~3시)는 무료다.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동작문화재단 누리집,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노들난장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 여러분께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3년 만에 열리는 대면 축제인 만큼 구민들께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현장에서 누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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