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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ZERO’ 추진하는 동작, 작업장 위험성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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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가 지난 11일 노량진환경지원센터 내 스티로폼 감용 작업 구간에서 화상, 협착 등 위험요소를 평가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산업재해 ‘제로(ZERO)’화 추진을 위해 연말까지 공원, 도로 등 관내 현업작업장 72곳에 대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한국안전보건협회에서 진행하고 ▲사전 준비 ▲유해위험요인 파악 ▲위험성 추정 ▲위험성 결정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 등 5단계로 실시한다.

위험성 평가 대상은 전 부서(동)에서 진행하는 관내 모든 작업장이고 안전진단기관기술자, 보건관리자, 안전관리자가 1개조(4명)로 점검한다. 먼저 구는 종사자의 작업공정을 대상으로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작업환경측정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작업 시작부터 참여해 공정 흐름을 파악하고 동영상 및 사진촬영, 현장 실측, 근로자 면담 등을 통해 평가한다.

내년에도 구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위험 요인에 의한 부상·질병의 발생가능성을 파악하는 정기적인 위험성 평가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사업장의 실질적인 유해·위험요인을 제거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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