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산불 대책 ‘사후약방문’ 논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화 유리 설치, 웨어러블 캠 도입… 악성 민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달 문 여는 관악청년청… 청년정책 전국 롤모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노인일자리 2600여개 쏟아져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개 기관서 2162명 어르신 모집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양천구 2023 노인일자리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일자리 관련 안내를 받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2600여개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2023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내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동 주민센터 마을지킴이 활동을 할 441명을 비롯해 구 노인일자리 지원기관인 양천시니어클럽 외 11개의 수행기관에서 진행하는 사업에 2162명의 어르신을 모집한다.

공익활동형 일자리 참여자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동 주민센터 주변 환경정리, 경로당, 공공기관, 초등학교 교통안전지도 등 공공시설 봉사활동을 담당한다.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참여자 자격은 만 65세 이상이며 경력, 자격증, 활동 역량, 건강상태 등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맞춤노인 돌봄서비스, 보육시설 봉사 등을 수행한다. 이 밖에 만 60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시장형 일자리 등도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동 주민센터와 12곳 수행기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노인일자리는 사회활동과 동년배 간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소득 보전에도 기여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2-12-08 1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봉 우리동네돌봄단, 고독사 예방 앞장

취약계층 수시 방문해 안부 확인 복지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안내

광진 소상공인·취약층 보듬는 66억 추경 편성

지역경제 활력, 고물가 고충 덜게 대출 확대·도시가스 요금 등 지원

서울 중구 1636가구 새로 맞아들이며 好好

푸르지오 헤리시티 등 입주 앞둬 24일까지 단지 현장민원실 운영 전입신고 등 처리, 창업 지원 안내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