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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만균 서울시의원, 오세훈 시장면담 통해 난곡선 등 지역현안 사업 협조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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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집무실에서 지역현안 간담회 이후 기념촬영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3)은 지난 8일 정태호 국회의원과 함께 시장실 집무실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경전철 난곡선과 (가칭)신림5구역 신속통합재개발 등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해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현재 경전철 난곡선은 지역주민들의 가장 큰 숙원 사업으로 현재 사업추진의 최종 관문인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앞두고 있어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을 설명했고 이에 대해 오세훈 시장은 향후 개발계획까지 반영한 자료 등을 토대로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에 적극적인 대응과 함께 확고한 추진의사를 밝혔다.

또한 현재 추진중인 (가칭)신림5구역 신속통합재개발에 있어 서울시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에 대해 “신속통합기획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신경쓰겠다”는 오 시장의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이에 임만균 의원은 “지역 현안사업인 난곡선 조기 착공과 신림5구역신속통합재개발 진행의 해결을 위해선 언제든 서울시와 소통하며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끝까지 추적 관리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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