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종·해남·노원·안양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우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늘 제12회 어린이안전대상 시상
동대문 육아지원센터 등 특별상

행정안전부는 올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와 개인 및 단체 7곳(명)을 대상으로 ‘제12회 어린이안전대상’을 수여한다고 18일 발표했다.

본상 대통령상에 세종시, 국무총리상에 전남 해남군, 행정안전부 장관상에 서울 노원구와 경기 안양시가 각각 선정됐다.

세종시는 시민과 어린이가 주도적으로 만든 ‘모두의 놀이터’와 통학차량 승하차구역 도입, 안전도시위원회 운영 등 민관 협력 구축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해남군은 군민 안전보험 보장항목에 어린이 안전사고 유형을 추가하고, ‘어린이 안전체험탐방단’ 운영,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등 어린이 안전 시책을 꾸준히 추진했다.

서울 노원구의 아동보호구역 조례 최초 제정 시행과 경기 안양시의 지능형(스마트)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안전시스템도 어린이 안전을 강화한 모범 사례로 선정됐다.

특별상은 어린이 시점에서 안전교육사업을 운영한 동대문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실제 체험형 생존수영교실을 운영한 한국해양소년단 경남남부연맹,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마을만들기에 앞장선 조성태 신호등교통재능봉사단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은주 기자
2022-12-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