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종태 서울시의원 “강동구 전체, 교육환경 개선 관련 서울시교육청 예산 726억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교육청 23년도 본예산에서도 강동구 학부모들의 학교 노후시설 개선 요구 받아들여져
이 의원, “강동구 소재 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


이종태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종태 의원(국민의힘·강동2)은 서울시교육청 2023년도 본예산에서 강동구 교육환경 개선과 관련해 약 726억 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밝힌 강동구 교육환경 개선 관련 학교별 주요 예산으로는 ▲명원초 급식실 및 학생식당 신증축 16억원 ▲천동초 외부창호개선 12억원 ▲명일여고 화장실개선 11억원 ▲길동초 급식실개선 6억원 ▲고명초 다목적체육시설 환경개선 5억 4천만원 ▲대명초 출입문 등 창호개선 3억 5천만원  ▲신명중 외벽개선 3억 4천만원 ▲신명초 교사동 바닥개선 및 방수공사 6억 2천만원 등이 있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 8월 추경에 이어, 이번 23년도 교육청 본예산에서도 강동구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이 많이 확보돼서 기쁘다”고 말하며, “강동구 학부모님들이 원했던 학교 노후시설 개선이 점차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강동구 소재 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교육환경 개선 중심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3년도 서울특별시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은 지난 16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