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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재은 서울시의원 “테러 등 긴급상황 발생 시…초동대처 마련 방안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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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비상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질의중인 옥재은 의원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시의원(중구2·국민의힘)은 지난 27일 제316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 비상기획관 주요업무보고에서 테러 등 극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초동대처 방안 마련에 대해 요구했다.

이날 업무보고서에 따르면 테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자치구의 CCTV 관제센터가 관련 영상을 획득하고 이를 서울시 CCTV 관제센터에 영상을 제공하며 서울시 관제센터에서는 이 영상을 다시 군 상황실로 보내 군 명령을 통해 상황을 조치하게 끔 되어 있다.

자치구-서울시-군(수방사 52, 56 사단) CCTV 영상 공유체계 구축 개념도.. 출처 : 제316회 비상기획관 주요업무보고
이에 옥 의원은 “테러 등 극도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시에는 불필요한 과정 없이 신속하게 발생 상황을 군에 알려 피해 상황을 최소화하고 사건을 빠르게 진압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옥 의원은 서울시의회 통일안보지원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교육, 교류, 체험 등을 통해 남북 평화 통일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통일·안보를 위한 다각적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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