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박물관이 전남 신안 해저 유물과 함께 아시아 도자 문화를 선보일 ‘도자문화관’ 건립에 착수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2025년 10월 도자문화관 개관을 목표로 오는 4월 14일 착공식을 연다고 6일 밝혔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새로 건립될 도자문화관을 통해 ‘아시아문화 중심도시’를 융합해 아시아와 세계 도자기에 얽힌 문화사를 연구할 계획이다.
광주 홍행기 기자
2023-03-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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