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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사람의 생애주기 고려한 맞춤형 복지정책 확대 추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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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케어평생학습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시설
김 의원 “연령대별 필요 사회적 관계망이 서로 다름을 인지 해야”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8일 ‘서대문구인생케어평생학습관’ 개관식에 참석해 개개인의 생애주기에 따른 세심한 맞춤형 복지정책 확대 필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학습관 개관 의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인생케어평생학습관은 ‘평생교육법’, ‘서울시 평생교육 진흥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시민에게 학교의 정규교육과정을 제외한 모든 형태의 조직적인 교육활동을 모든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설치·운영하는 시설이다.

DMC금호리첸시아 102동에 마련된 본 시설은 잡테크실습실, 회의실, 실습공간, 체험공간, 인생열차(강의실), 전시공간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으며 서대문구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재무관리, 재무관리, 리더십, 창의융합 등 총 35개 과정이 계획되어 있으며, 4~6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교양과정으로 전문 교수진을 초빙해 삶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주민이 강사가 되어 활동하거나 주민의 제안으로 새롭게 프로그램을 신설할 수 있게 하는 등 서로 간 소통할 기회 또한 적극적으로 마련했다.

특히 여러 학습 활동을 통해 서로 간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고 삶의 활력을 줄 수 있는 동아리실을 병행 운영해 공동의 관심사를 함께하고 실천하는 공동체 형성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 또한 마련했다.

김 의원은 “우리는 누구나 유아-청소년-중년-노년기를 거쳐 인생을 살아가며, 시기별 필요로 하는 이웃과 경험의 종류,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식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라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과 지원은 더욱 확대·추진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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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