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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대표단, 11~19일 미·일 방문…반도체기업 등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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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등… 지역 기업 해외진출 방안도 모색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수원시청 전경.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이 미국 반도체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공동개최를 추진하기 위해 11일부터 19일까지 미국과 일본을 연이어 방문한다.

수원시는 미국 반도체 기업의 관내 투자 유치를 위해 이재준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대표단은 방미 기간 뉴욕과 댄버리, 보스턴의 생명공학 협력 단지, 도시재생산업 현장, 스타트업 생태계 등을 돌아보고 미국 반도체 기업 등에 대한 투자유치 설명회도 할 계획이다.

보스턴의 케임브리지 혁신센터에서는 센터에 상주한 한국 기업과 간담회를 하고 센터의 현황 및 운영 방식을 살펴본 뒤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한 수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 낡은 고가철도를 공원으로 바꿔 도시재생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뉴욕의 하이라인파크를 방문해 수원의 도시재생사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찾아보기로 했다.

대표단은 18일 일본으로 이동해 도쿄에서 열리는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의 ‘제24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개회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참석한다.이재준 시장은 이 행사에서 기조 강연을 한다.

대표단은 코트라 도쿄 무역관도 방문해 현지 수요 동향을 파악하고 세계대표자회의 수출상담회에 참석,수원 기업의 해외진출 방안을 모색한 뒤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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