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아레나 조기착공 힘 쏟는 도봉구청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업시행자 대표 만나 협력 논의
11월 착공 약속… “행정력 집중”


오언석 도봉구청장
오언석 서울 도봉구청장이 복합문화시설인 ‘서울아레나’의 조속한 착공을 위해 사업 시행자인 ㈜서울아레나 측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봉구는 오 구청장이 지난 19일 구청장실에서 오지훈 서울아레나 대표를 만나 서울아레나 건립에 대한 지역 주민의 기대와 바람을 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오 대표는 최근 사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된 배경과 이후 대응 방안을 설명하며 오는 11월 착공할 것을 약속했다.

서울아레나는 5만㎡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는 좌석 수 1만 8000여석의 국내 최초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이다. 지난해 4월 서울시와 ㈜카카오가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는 서울아레나와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이 추진됐다. 실시협약 이후 금리 인상과 건설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됐다.

하지만 최근 카카오가 서울아레나에 360억원을 추가 출자하는 등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 이른 시일 내에 착공이 추진될 수 있다고 구는 내다봤다.

오 구청장은 “서울아레나 건립 사업을 진행하는 서울아레나와 대표 출자자인 카카오가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길 기대한다”며 “도봉구는 앞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행정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4-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