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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의 여름날 꿈같은 만남… 아동·청소년 소통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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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 오케스트라 교육 사업
새달 7일 음악회… 50분간 연주


금천문화재단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난해 11월 정기연주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 금천문화재단이 다음달 7일 나래아트홀에서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향상음악회 ‘여름날의 꿈같은 만남’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2년 차인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아동과 청소년이 지역사회 내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악기별 파트 연습과 합주 교육 등 오케스트라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금천구의 대표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교육 사업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총 38명의 아동·청소년이 첼로, 클라리넷, 바이올린, 트럼펫, 비올라, 플루트 등 파트별 연주와 전체 합주를 선보인다.

장한솔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여름날의 꿈같은 만남’이라는 주제로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모차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 등을 50분간 연주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연주회는 아동·청소년 단원이 음악을 통해 지역과 관계를 맺고 사회와 소통하는 자리”라며 “많은 주민이 참석해 따뜻한 성원과 박수갈채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2023-06-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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