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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서울시의원, 명절맞이 ‘예하예술학교’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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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도봉구립 ‘예하예술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한 홍국표 의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27일 도봉구립 ‘예하예술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예하예술학교’는 서울시교육청 지정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지난 2017년 개교했으며, 국내에 몇 안 되는 경계선지능 학생들을 위한 교육기관이다.

홍 의원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을 격려, 명절을 맞아 덕담과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도봉구립 ‘예하예술학교’에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한 홍국표 의원
홍 의원은 “학생들이 밝고 행복한 모습으로 학교에 다니며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큰 감동과 보람을 느낀다. 경계선지능 아이들이 건강하게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문에는 서울도봉양말협동조합 강대훈 이사장이 함께해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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