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과학관 주최로 4년 만에 개최
창작자 및 행사 관계자들 격려
‘메이커 페어 서울’은 한국과 세계 메이커를 연결하는 허브역할을 하는 국내 최대 메이커 행사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됐는데,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개최되지 않았다. 이번 행사는 미국 메이크 커뮤니티(Make Community, LLC)와 지난 5월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맺은 서울시립과학관이 처음으로 주최했으며, 메이커(창작자) 52개 팀이 참석했다.
홍 의원은 행사장에 방문해 전시장 및 체험장을 둘러보고 창작자들과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메이커 페어 서울’이 글로벌 도시 서울의 브랜드 영향력을 고취하고 과학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대표 축제가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