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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서울시의원 “창동역 2번 출구, 고가구조물 개선 공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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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까지 창동역 2번 출입구 앞 고가구조물 균열·탄산화 보수
내년 6월 출입구 주변 역사 슬래브 구조물 전면 개선 예정
“창동역 미관 개선 최선 다할 것”


이경숙 서울시의원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창동역 미관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2번 출입구 앞 고가구조물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낡은 창동역 주변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을 받은 이 의원이 서울교통공사 직원들과 두 차례 현장점검을 통해 추진됐다.

창동역 2번 출구 현장
공사는 출입구 앞 교각 2개소의 균열과 탄산화를 보수하고, 내년 6월은 출입구 주변 역사 슬래브 구조물을 전면 개선할 예정이다. 투입 예산은 약 2억 1000만원이다.

이 의원은 “최근 정자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지하철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며 “교각 균열 보수를 통해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와 도시미관을 개선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기대효과(완료 후)
이 의원은 지난 28일 ▲창동역 방향유도 표지판 출입구 번호 크기 확대 ▲보조 안내표지판 추가 설치 ▲투광등 8대 점등 ▲천장 투광등 4대 증설 등을 통해 창동역 미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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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