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경숙 서울시의원 “창동역 2번 출구, 고가구조물 개선 공사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월까지 창동역 2번 출입구 앞 고가구조물 균열·탄산화 보수
내년 6월 출입구 주변 역사 슬래브 구조물 전면 개선 예정
“창동역 미관 개선 최선 다할 것”


이경숙 서울시의원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창동역 미관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2번 출입구 앞 고가구조물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낡은 창동역 주변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을 받은 이 의원이 서울교통공사 직원들과 두 차례 현장점검을 통해 추진됐다.

창동역 2번 출구 현장
공사는 출입구 앞 교각 2개소의 균열과 탄산화를 보수하고, 내년 6월은 출입구 주변 역사 슬래브 구조물을 전면 개선할 예정이다. 투입 예산은 약 2억 1000만원이다.

이 의원은 “최근 정자교 붕괴사고를 계기로 지하철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며 “교각 균열 보수를 통해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와 도시미관을 개선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기대효과(완료 후)
이 의원은 지난 28일 ▲창동역 방향유도 표지판 출입구 번호 크기 확대 ▲보조 안내표지판 추가 설치 ▲투광등 8대 점등 ▲천장 투광등 4대 증설 등을 통해 창동역 미관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