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경찰·소방과 협업 시민안전모델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광명시 시청로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는 경찰·소방·시민단체와 협력해 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시민안전모델’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안전모델은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력만으로 모든 치안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광명시와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자율방범대 등이 협력체를 구성해 지역 치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시민안전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인 ‘광명시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시민 안전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5일 열린 지역치안협의회에서 기관별로 제안된 19개 시민 안전 정책에 대해 실무협의와 검토를 거쳐 적극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제안 사항은 ▲노후 다세대 밀집 지역 범죄예방 시설물 확충 ▲보호 대상 주취자 및 정신질환자 공공병상 설치 ▲기초질서 위반 민원 다발 지역 계도 ▲겨울철 비닐하우스 화재 예방 캠페인 ▲재난 현장 인파 등 통제 강화 ▲광명시 자전거길 간이 구급함 설치 등이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시행 주체의 우선순위는 따로 없다”며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시민,경찰,소방과 적극 협력해 안전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