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명시, 경찰·소방과 협업 시민안전모델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광명시 시청로 광명시청
경기 광명시는 경찰·소방·시민단체와 협력해 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시민안전모델’을 구축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안전모델은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력만으로 모든 치안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광명시와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자율방범대 등이 협력체를 구성해 지역 치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말한다.

시는 시민안전을 위한 민·관·경 협의체인 ‘광명시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시민 안전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달 25일 열린 지역치안협의회에서 기관별로 제안된 19개 시민 안전 정책에 대해 실무협의와 검토를 거쳐 적극적으로 도입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제안 사항은 ▲노후 다세대 밀집 지역 범죄예방 시설물 확충 ▲보호 대상 주취자 및 정신질환자 공공병상 설치 ▲기초질서 위반 민원 다발 지역 계도 ▲겨울철 비닐하우스 화재 예방 캠페인 ▲재난 현장 인파 등 통제 강화 ▲광명시 자전거길 간이 구급함 설치 등이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시행 주체의 우선순위는 따로 없다”며 “지역치안협의회를 중심으로 시민,경찰,소방과 적극 협력해 안전한 광명시를 만드는 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