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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IoT 설치 및 유지관리 기술지원 성공적으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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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도금 등 환경관리에 취약한 대기 배출사업장 218곳 기술지원
- IoT 통한 시설 적정관리 및 맞춤형 개선방안 제시로 업체 환경관리능력 향상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난 2월부터 기존 IoT 설치 사업장 163곳와 신규 설치 사업장 55곳 등 모두 218곳에 대한 기술지원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4,5종 대기배출사업장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에 따라 2026년 6월까지 전 사업장에 IoT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해야 한다. 이에 따라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가 서울 시내 대기배출사업장을 돕기 위해 무료 기술지원에 나선 것이다.

기존에 IoT가 설치된 사업장은 IoT 측정자료 전송현황과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관리 방법에 대해 기술지원을 했으며, 신규 설치시설은 각 계측기의 적정 설치와 전송에 대한 사항을 확인하고 변경 필요사항 등을 해당 사업자와 각 구청에 안내했다. 기술지원을 통해 각 사업장의 IoT 문제에 대하여 조치를 요청하였으며,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에 대한 각 사업장 맞춤형 적정관리 방안도 동시에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구자용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장은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관련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여 서울시 대기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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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