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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청담동 일대 주민자율방범대 특별 순찰 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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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연휴 맞아 강남 지역 특별 순찰 강화 활동 나서
“주민자율방범대원 등과 함께 협력해 지역 안전 지킬 것”


지난 22일 강남구 청담동 일대의 순찰과 안전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선 이새날 의원(오른쪽 다섯 번째)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22일 강남구 청담동 일대의 순찰과 안전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 의원은 “강남경찰서 생활안전과와 청담파출소의 경찰공무원, 청담주민센터직원 및 청담동 주민자율방범대원과 함께 성탄절 연휴를 맞아 강남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과 방범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강남구 청담동 일대의 순찰과 안전 점검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선 이새날 의원(앞줄 왼쪽에서 첫 번째)
특히 한파와 폭설로 인한 낙상사고 및 재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도로와 보행로 상태를 점검하고 개선 조치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 의원은 강남 각 지역의 주민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 특별 야간 순찰 등 주기적으로 지역의 치안과 주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이 의원은 “지역 주민의 안전은 자치단체와 경찰, 방범대원 등 우리 모두의 적극적인 협력과 노력 속에 지킬 수 있다”라며 “지역 주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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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