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에너지 자립률 75%’ 세종 상생마을 입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종시에 에너지 자립률을 75%까지 끌어올린 에너지 자립마을이 조성됐다. 세종시는 27일 조치원읍 상리에서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만든 ‘상생마을’ 입주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가 30년 이상 된 노후 주택용지를 매입한 후 77억원을 들여 1931㎡ 용지에 2개 동 31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조성했다.

상생마을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 연구를 바탕으로 에너지 자립률을 75% 끌어올렸다. 에너지 자립률은 건축물의 단위면적당 화석연료의 1차 에너지소비량 대비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비율을 의미한다. 공동주택 2개 옥상에는 52㎾와 18㎾의 태양광 발전장치를, 건물 외벽에는 17.2㎾와 2.9㎾의 태양광 모듈 시스템(BIPV)을 설치했다. 내부의 벽과 창 등에는 에너지 누출을 최대한 방지한 ‘패시브 기술’을 적용했다.


세종 이종익 기자
2023-12-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