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현재 구청 용지에 세계적 랜드마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량진 일대 개발’ 사업자 공모
사업참여의향서 새달 21일 마감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노량진역 인근에 있는 동작구청 전경. 구는 해당 부지 개발사업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인근에 있는 현 동작구청 부지가 세계적 랜드마크로 개발된다.

동작구는 오는 5월 21일까지 현 동작구 청사 용지를 활용한 ‘노량진 일대 랜드마크 개발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8월 상도동 장승배기 일대에 완공 예정인 신청사 부지로 청사를 이전한다. 이후 현재 청사로 쓰는 8941㎡(약 2700평) 규모의 부지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성장을 위해 개발하기로 했다.

구는 당초 신청사를 건립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현 청사 부지를 대물변제로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현 청사 부지의 가치와 가능성에 주목해 LH와 협의 끝에 대물변제가 아닌 현금 정산으로 변경했다.

공모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다음달 21일 동작구청 핵심정책추진단을 방문해 사업참여의향서를 제출해야 한다. 구는 6월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교육·상업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랜드마크 건립을 통해 동작구 지도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4-02-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