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뮤직페스티벌’ 가평 자라섬서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가평군 가평읍 가평군청.
‘경기뮤직페스티벌’이 경기 가평군 자라섬에서 열린다.

가평군은 올해 처음 열리는 경기 모아(More) 뮤직페스티벌 개최지로 가평 자라섬이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6월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화합을 위해 진행되는 대중음악 축제다..

도비 7억5000만원 등 9억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공연은 유명가수들의 초청 무대로 꾸며진다.공연 규모와 일시 등 세부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앞서 개최 후보지 공모에 참여한 가평군은 지역 플랫폼과 축제 경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첫 개최지로 낙점을 받았다.

군은 이번 행사가 가평군이 세계적 음악·문화도시로 발전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자라섬에서 진행되는 다른 프로그램과 협업,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가평군이 추구하는 음악·문화도시로서의 준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라며 “대한민국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음악·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