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 개선 개봉고가 5년 만에 전면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행로 새 단장… 승강기도 설치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과 고척동을 잇는 개봉고가가 2등급 교량에서 1등급 교량으로 성능개선 공사를 완료하고 25일 전면 개통한다고 24일 밝혔다. 노후화된 교량 상부구조 교체 공사를 시작한 2019년 7월 이후 5년 만이다.

1971년 완공된 개봉고가는 경인선 남부순환로를 통과해 개봉동과 고척동을 잇는 연장 332.8m, 폭 18.9m의 왕복 4차대로다. 개봉고가 주변 평일 교통량은 연평균 3만 6856대 수준이다. 4차로 중 광명 방향 2차로는 2022년 6월에 공사를 마치고 부분 개통했고 이번에 개봉 방향 2차로 공사를 완료해 전면 개통한다. 총사업비는 326억 4600만원이 투입됐다.

아울러 경인선 철도횡단구간을 건널 수 있는 개봉고가 보행로(광명 방향)도 새로 개선했으며 개봉동과 고척동 양측에 승강기를 설치해 교통약자도 보행이 가능하게 했다.


박재홍 기자
2024-03-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