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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망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드디어 공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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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망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2026년 1월 완공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 돌입
총연장 859m로 고수부지 정비와 산책로·주민휴식공간 조성, 망월2교 재설치 진행 예정


망월천 정비사업 공사시행으로 출입제한 표지가 붙은 현장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의원 (국민의힘·강동3)이 ‘망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박 의원은 그간 고덕강일2지구와 강일지구 사이를 통과하는 망월천 정비사업의 해결 실마리를 찾기 위해 사업시행 주체인 SH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지역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개최,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며 사업 추진을 촉구해 왔다.

공사가 시작되는 망월천 현장
오랜 기다림의 시간 끝에 이번 공사 착수 소식을 전하며 박 의원은 “오랜 시간을 거쳐 무르익은 사업이니만큼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결과물로 주민 곁에 놓이길 바란다”라는 바람을 밝혔다.

859m 연장에 사업비 200여억원으로 추진되는 ‘망월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2026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고덕강일2지구와 강일지구를 연결하는 보행교인 망월2교와 수변광장, 산책로, 커뮤니티 마당 등의 공간이 조성되어 지역주민이 힐링하는 명품 하천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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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