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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안전운행 책임질 새 차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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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면목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사업 예산 확보
“노후 차량으로 힘겹게 면목 누비던 차량에서 복지관의 손길 필요한 중랑 곳곳 달려갈 것”


이영실 의원이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신차 교체를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최근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은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됐던 노후 차량을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했다.

이번 차량 교체는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이 지난 2022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확보한 기능보강사업 예산으로 추진됐다.

면목종합사회복지관은 노후 차량으로 도시락과 밑반찬 배달업무 등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 및 직원의 안전과 운전자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차량 교체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차량 교체로 차량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복지서비스 전달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신차 교체를 기념해 이영실 의원을 비롯해 복지관 자원봉사 및 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의원은 “새로운 차량으로 복지관의 손길이 필요한 곳 어디든지 안전하게 달려가길 기대한다”면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을 위해 안전 운행을 최우선으로 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의 안전한 업무환경을 제공해, 더욱 효율적으로 사회복지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임을 다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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