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제79회 식목일 맞아 시민들과 꽃·나무 식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도시 품격과 삶의 질, 미래경쟁력 바로미터는 바로 도시 속 녹지 공간인 정원”


지난 3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강동구 암사역사공원에서 ‘시민과 함께 동행매력정원 만들기’ 행사에 참석한 김현기 의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3일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강동구 암사역사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꽃·나무를 심었다.

‘시민과 함께 동행매력정원 만들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영철, 박춘선, 이종태, 장태용 시의원, 이수희 강동구청장, 강동초등학교 학생 등 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

‘동행매력 정원도시 서울 만들기 행사’ 현장 모습
김 의장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뉴욕, 싱가포르에는 크고 작은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라며 “이처럼 도시의 품격과 삶의 질, 미래경쟁력을 단번에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바로 도시 속 녹지공간, 정원”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서울도 2026년까지 1000개의 동행·매력정원을 조성해 ‘어딜가든 서울가든’이 있는 ‘정원도시 서울 비전’을 추진한다”라며 “서울시의회는 한 그루의 나무가, 한 뼘 더 늘어난 공원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경쟁력을 높인다는 믿음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강동구 암사역사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은 김현기 의장(왼쪽에서 세 번째)
앞서 서울시는 2026년까지 시민들이 걸어서 10분 이내에 다종다양한 정원을 만날 수 있도록 정원 1000곳을 조성하는 ‘매력가든·동행가든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나무 화분을 나눠줬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