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사랑상품권 ‘광역·지역’ 합산 구매 허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앱 ‘서울페이플러스’ 22일 출시
하나·삼성·국민·현대카드로 사용

앞으로 서울시에서 발행하는 광역상품권과 자치구에서 발행하는 지역상품권의 합산 구매가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서울사랑상품권의 구매 및 결제 앱인 ‘서울페이플러스’를 새롭게 단장해 22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우선 카드 구매는 기존 신한카드 한 종류에서 하나·삼성·국민·현대 등 다양한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또 서울시 광역상품권과 자치구 지역상품권을 합산해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총 결제액 5만원을 광역상품권과 지역상품권이 각각 3만원, 2만원 있다면 두 번에 나눠서 결제해야 했는데 두 상품권을 합산해 한번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결제 취소 후 기존에는 당일 취소만 즉시 복원됐지만 이제는 취소일 관계 없이 즉시 복원된다.

상품권 선물 받기 금액은 광역상품권은 월 100만원, 자치구 상품권은 월 150만원까지로 제한된다.


박재홍 기자
2024-04-1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