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악성민원 대응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청 민원실에서 악성민원 대응 경찰합동 모의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가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구는 이달 말까지 도봉경찰서와 함께 악성민원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의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악성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에 대응하고, 방문 민원인에게 행해지는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실제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훈련은 상황별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녹음 고지 ▲피해 공무원 대피 및 비상벨 호출에 따른 경찰의 신속한 출동 ▲가해 민원인 제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앞서 구는 지난 16일 도봉구청 민원실에서 첫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오는 30일까지 14개 동 주민센터에서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해 담당 공무원을 보호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으로 민원담당 공무원은 물론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