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공항 건설 협력 강화… 대구시·中 청두시 합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중 홍준표 시장·스샤오린 서기


홍준표(왼쪽) 대구시장과 스샤오린(오른쪽) 중국 청두시 당 위원회 서기가 최근 청두에서 만찬 회동을 하고 있다.
청두 연합뉴스
홍준표 대구시장이 최근 중국 청두시를 방문해 당 위원회 스샤오린 서기와 만찬 회동을 가졌다.

대구시는 이번 회담에서 청두시와 신공항 건설, 교통·물류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관련 대구시는 청두에 해외사무소 개설도 추진하기로 했다.

●두 도시 간 직항노선 개설 협의

또한 대구-청두 간 직항노선 개설, 자매도시 체결 10주년 대구FC-청두 룽청FC 친선 축구 경기 등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대구를 방문한 스샤오린 당 서기가 홍 시장과 환담을 가진 자리에서 공식 초청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洪 시장 “양 도시 우호 협력 지속”

홍 시장은 “앞으로도 양 도시 간의 우호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판다와 유비의 촉나라 수도’로도 잘 알려진 청두시는 중국 서부대개발 사업의 핵심 전진기지로서 중국 내에서 가장 젊은 도시이자 인문과 신기술을 결합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청두시는 대구시가 실리적·전략적 교류 협력을 추진하는 해외 27개 자매우호 협력도시 중 가장 교류가 활발한 도시 가운데 하나다.

대구시는 청두시와 지난 2015년 11월 10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고위급 인사 상호 방문과 무역사절단, 물, 환경 등 경제·산업을 비롯해 문화·예술, 교육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 중이다.

대구 김상현 기자
2024-04-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