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대 6개월동안 월 50만원 지급… ‘서울 청년수당’ 4000명 더 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업 준비 지원 차원 추가 모집

서울시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취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수당’ 참여자를 4000명 추가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수당은 최종학력 졸업 후 미취업 상태이거나 단기 근로 중인 19~34세 청년(중위소득 150% 이하)을 대상으로 최대 6개월간 매월 50만원을 주는 제도다. 시는 지난 3월 올해 청년수당 지원 인원 2만명을 선정했으나 더 많은 청년에게 취업 준비에 필요한 지원을 한다는 취지로 이번에 추가 모집에 나선다.

청년수당 참여자는 매월 자기활동기록서를 제출해야 하며, 청년수당은 전용 체크카드로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거비나 공과금, 교육비 등 일부 예외 항목은 현금 사용이 가능하다. 현금 사용 내역이 있는 경우 자기활동기록서에 증빙자료를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시는 청년수당이 실질적으로 청년들에게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성과를 진단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청년수당 개선 태스크포스(TF)도 운영 중이다.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청년들이 스스로 도약할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청년수당을 통해 청년들이 생활비, 교육비 등 걱정 없이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만 집중해 꿈을 향해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4-06-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