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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서울 자치구 첫 건설공사 현장 감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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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중인 총 공사비 2억원 이상 건설공사장 37개소 대상서울 강동구는 올해 상반기 건설공사에 대한 실지(현장)감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건설공사 실지감사는 예산 낭비요인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건설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성동구 자체적으로 추진한 특정감사이다. 감사대상은 구에서 발주해 현재 시공 중인 총 공사비 2억원 이상 건설공사장 37개소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건설공사에 대한 실지감사를 실시한 것은 처음이라고 강동구는 설명했다.

성동구는 이번 감사에서 ▲공사 설계도면과 현장 시공의 일치 여부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와 규정 준수 여부 ▲화재 위험 요소 관리 등을 중점으로 점검해 총 83건의 지적 사항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품질과 직결된 설계도면과 시공상 불일치 내용, 안전과 직결되는 추락방지망 내 폐기물 제거 및 각도 유지, 흡연 공간 지정 및 (흡연 공간 내) 소화기 비치 등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하도록 감사의견을 제시했다.

또 대부분 지적 사항이 주로 담당 직원의 법령 미숙지, 업무처리절차 미준수, 선례답습적인 업무 형태에 따른 것으로, 향후 동일하고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직무교육 등을 철저하게 실시해 지적사항을 줄여갈 계획이다.


안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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