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명대 학생들, ‘라오스’에 교육 등 한류 전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상명대 봉사단이 라오스 루앙알프라방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재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OICA의 지원받아 ‘2024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하나로 펼쳐진 이번 해외봉사단은 학생 9명과 인솔자 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일까지 라오스 루앙프라방 반찬 초등학교(Ban Chan Nou Primary School)에서 초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 보건 위생 지도와 체험활동 등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다.

교육자료 제작과 온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한 현지 교사들의 역량 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앞서 상명대 국제개발평가센터는 KOICA 지원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10년째 선정돼 라오스·베트남·필리핀·키르기스스탄 등에서 해외 현장 활동을 펼쳤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