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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봉사단이 라오스 루앙알프라방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재학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OICA의 지원받아 ‘2024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하나로 펼쳐진 이번 해외봉사단은 학생 9명과 인솔자 4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일까지 라오스 루앙프라방 반찬 초등학교(Ban Chan Nou Primary School)에서 초등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기초 보건 위생 지도와 체험활동 등 교육봉사 활동을 펼쳤다.

교육자료 제작과 온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한 현지 교사들의 역량 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앞서 상명대 국제개발평가센터는 KOICA 지원하는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에 10년째 선정돼 라오스·베트남·필리핀·키르기스스탄 등에서 해외 현장 활동을 펼쳤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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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