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7월 1일 구로사랑상품권 80억원 규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물관 견학부터 북토크까지”…종로구, 독서문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지역 보건의료계획’ 또 복지장관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마음건강지원센터 ‘마음잇다’…촘촘한 협력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 땐 5% 캐시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인당 최대 6만원까지…이달 15일부터


착한가격업소
서울 종로구 적선시장의 한 착한가격업소의 모습.
서울신문 DB
서울시는 ‘착한가격업소’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2011년부터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지정하고 있다. 서울에는 6월 말 기준 1229곳이 지정됐다.

서울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가 다음 달 20일에 환급되는 방식이다. 할인 한도는 1인당 월 최대 6만원이다.

시는 서울사랑상품권을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만큼 실제 할인 효과는 더 크다고 설명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착한가격업소 배달료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먹깨비, 땡겨요, 위메프오에 입점한 착한가격업소에서 배달을 시킬 때 배달료 2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시는 착한가격업소를 연말까지 15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김경미 서울시 공정경제과장은 “외식비 부담을 덜고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가격업소 발굴 및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더 큰 중구”… 주민과 함께 여는 민선 9기 출범

새달 1일 충무아트센터서 개최 김길성 구청장, 미래 비전 선포

광진구,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평가 2년 연속 ‘

봉제·인쇄 등 도시제조업체 39곳 작업환경 개선 지원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