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윤영희 서울시의원, 티머니, ‘아이폰 교통카드 도입’ 관련 긍정 답변 얻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윤 의원 질의에 김태극 티머니 대표이사 “열심히 하고 있다 말씀만 드리겠다” 긍정 검토 내비쳐


윤영희 서울시의원


최근 언론에 아이폰으로 모바일 티머니를 쓸 수 있다는 이미지 유출로 애플페이 도입 가능성이 점쳐진 가운데 티머니가 서울시의회에 ‘긍정적 검토 중’이라 답했다.

윤영희 서울시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6일 교통위원회 임시회에서 “아이폰에서의 교통카드 기능 도입을 적극 검토해달라”는 질의에 김태극 티머니 대표의사가 ‘긍정적 검토 중’이라 답했다.

서울지역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는 삼성페이만 안드로이드 휴대폰 계열만 사용할 수 있어 아이폰을 소유한 시민은 지갑을 따로 가지고 다니는 현실이다. 신용카드 플랫폼 ‘카드고릴라’가 지난해 11월 ‘애플페이에 추가됐으면 하는 기능’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전체의 41.9%(557표)가 ‘교통카드 기능’을 꼽았다.

티머니의 애플페이 도입 현실화 되면 서울시 태그리스(비접촉 자동 결제시스템) 전면 확대 정책도 탄력받을 전망이다.

윤 의원은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20대 스마트폰 사용자 가운데 65%는 아이폰을 사용한다”라며 “아이폰 유저를 배제한 태그리스 정책은 반쪽짜리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 의원은 “아이폰 애플페이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되면 티머니와 서울시 대중교통은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