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밀양시 ‘인구 10만명 지키기’ 행정력 집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밀양시가 ‘인구 10만명 사수’에 행정력을 모으고 있다.

시는 24일 시청 대강당에서 범시민 인구 10만 지키기 캠페인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저출생,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인구 10만명 사수 절실함을 전달하고 밀양 주소 갖기 운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했다.


밀양시 범시민 인구 10만 지키기 캠페인 참석자들이 인구증가 슬로건 타올을 펼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10.24. 밀양시 제공


캠페인은 ▲‘내고장 밀양愛 주소 갖기 추진위원회’ 위촉장 수여 ▲10만 지키기 동참을 위한 시민 대표 결의문 낭독 ▲인구 증가 실천을 새긴 슬로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16개 읍면동에서 구성한 ‘내고장 밀양愛 주소 갖기 추진위원회’는 전입 독려 활동, 실거주 미 전입자 발굴, 인구시책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인구 10만명을 지키려면 시민 관심과 동참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해 살고 싶은 도시,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민·관 협력 인구 10만 지키기 캠페인을 잇달아 펼쳐질 예정이다. 민간 동참을 끌어내고자 기관·단체·기업체 전입 실적을 평가해 연말에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또 인구 대책본부(TF팀)를 구성해 출산·양육, 일자리·기업, 인구 유입, 정주 여건, 생활 인구 5개 분야 인구문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1부서 1시책 인구 신규 시책을 발굴해 장기적인 인구 증가 시책도 마련할 예정이다.

밀양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