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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조합 정기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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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정기총회 개최에 따른 축하와 격려
“시민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주시는 조합원분들의 노고에 감사”
“시의회 차원에서 서울시와 함께 마을버스 발전 위해 노력할 것”


지난 21일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하는 이병윤 위원장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지난 21일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울시 마을버스는 252개 노선으로 140개 회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노선 공백이 발생하는 고지대나 동네 구간에 지하철역과 시내버스 연계를 위해 운행되고 있다.


지난 21일 제25회 서울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병윤 위원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이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마을버스 운수업계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말하며 “그런데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를 위해 애써주시는 서울시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조합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적자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재정지원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버스 도입, 기사 수급문제 등 마을버스 업계에 산적된 과제들이 많다”라며 “시의회에서는 서울시와 함께 마을버스 발전을 위해 자율주행 도입, 마을버스 기사 수급방안 등 지속적으로 관련 정책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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