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이천시 “농업부산물, 무상으로 안전하게 파쇄해 줍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업부산물 파쇄 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도 이천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부산물을 무상으로 처리하는 사업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확 이후 발생하는 각종 농업 부산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해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불법 소각을 막아 탄소 저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쇄지원이 가능한 작목은 고춧대, 깻대, 콩대, 과수 잔가지 등과 같은 농업부산물이다. 넝쿨 작물(호박, 고구마, 동부 등)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 농가는 농업부산물을 미리 한곳에 모아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영농 부자재(폐비닐, 노끈 등)는 반드시 분리해 놓아야 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농업부산물 파쇄지원은 봄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에 큰 도움이 되므로, 많은 농업인이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하여 농업부산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