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주암댐 물 하루 10만t 여수·광양산단에 공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업용수도 사업’ 기재부 예타 통과

물 부족으로 매년 산업단지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여수·광양 국가산단에 안정적인 공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17일 여수·광양 국가산단의 공업용수 공급을 위한 ‘광양 공업용수도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취수장과 관로 설치로 주암댐 여유량을 여수·광양 산단에 하루 10만 6000t의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기업들의 용수 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수관로가 약 46.2㎞로 사업비는 2200억원에 달한다.

영산강환경유역청은 첨단산업 유치 등으로 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광양만권 산단에 오는 2030년까지 하루 26만t의 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광양만권 물 공급망 2030 로드맵’을 마련한 바 있다.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광양 공업용수도 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2030 로드맵 이행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2025-03-1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