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 수출기업에 1000억 긴급 금융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美상호관세 대응 비상계획 마련

충남도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상호 관세 부과 조치로 피해를 입은 지역 수출기업을 위한 ‘비상 수출 대책’을 내놨다.

도는 14일 1000억원 긴급 지원 등을 담은 수출 기업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기업들의 미국 수출액은 116억 1400만 달러로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다.

도가 내놓은 대책은 ▲수출기업 금융지원 ▲무역보험 지원 확대 ▲통상법률센터 운영 ▲해외시장 개척 수출지원 등 4개 분야다. 우선 1000억원을 마련해 관세 부과에 따른 피해가 발생한 중소기업 등에 대출한도를 2억원에서 5억원으로 확대하고 수수료를 감면한다.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무역보험 지원은 애초 350개 사에서 1350개 사로 늘린다.

관세사와 수출전문가 등이 배치된 통상 법률상담센터를 운영해 법률 지원을 한다. 올해 해외 19개 수출 상담 행사에 325개 수출기업 참가사를 지원하는 등 해외 마케팅 지원도 강화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확대와 대·중소기업 간 협력, 산업 인력 공급 대책 등 중장기 방안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홍성 이종익 기자
2025-04-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