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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 출범 1주년 “현장 중심 도시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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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 출범 1주년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시 제공


충남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는 출범 1주년을 맞아 시민이 변화를 실감할 수 있는 도시관리 행정 강화를 제시했다.

전유태 아산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 15일 브리핑을 열고 “도시재생부터 스마트 안전 인프라까지 전방위 성과로 시민 체감형 도시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 변화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을 때 진짜 성과가 된다”며 “현장 중심 스마트한 도시관리로 50만 자족도시 기반을 차근차근 완성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2035 아산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올해 재정비·고시 계획이다.

도고온천 혁신플랫폼 조성사업은 연내 준공을 목표로 도시재생 거점 기능을 부여하고, 배방 폐철도 부지와 장미마을 일원에 추진 중인 공원·도로·주차장 조성사업도 마무리한다.

둔포중앙공원과 배방 지산·용곡공원에는 황톳길과 황토 체험 공간을 신규 조성한다. 내년까지 어린이 물놀이터 9곳도 운영해 여름철 놀이 공간을 확충한다.

미래도시관리사업소는 도시 전반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해 7월 신설됐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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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