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모두잇’, 학생·학부모 만족도 97%…우수 초등돌봄 사례 입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모두잇’이 운영 중인 누원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학교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도봉구 제공


도봉구는 ‘모두잇’(도봉형 초등방과후지원센터) 이용 설문조사 결과 97%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역 내 성공적인 돌봄 모델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6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학부모 400명, 학생 482명 총 88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학생, 학부모 모두 97%의 만족도를 기록했고, 앞으로 이용 지속 여부에 대한 물음에도 학생과 학부모 각각 99%, 95%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또 주관식 답변에서 학부모들은 ‘워킹맘에게 모두잇은 큰 힘이 된다’,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울타리인 것 같아 든든하다’ 등의 의견을 전하기도 했다.

모두잇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구 직영으로 운영되는 초등방과후지원센터다. 지역 내 누원초, 신학초, 숭미초 총 3개교에서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 장소는 학교가 제공하고 전담 인력 배치와 전반적인 운영은 구가 담당하고 있다. 참여 인원이 늘면서 올해 상반기(3~5월)에만 9897명이 다녀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모두잇의 높은 만족도는 구가 그동안 공공돌봄 강화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 왔었는지를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두잇과 같은 성공적인 돌봄 모델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